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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 연휴에도 아동급식 공백 없다

동사협 0 12 09.22 09:04

동해시가 추석 연휴 기간 결식 우려 아동의 급식 공백을 막기 위한 특별 지원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연휴 기간 아동급식카드 지원 대상 167명을 대상으로 급식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급식업체의 휴무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대상 아동에게 1일 1식, 1만원 상당의 급식을 차질 없이 제공한다.

특히 학교와 이웃주민,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새롭게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 대상이 확인되는 즉시 급식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배미경 시 가족과장은 “명절에도 아이들의 끼니만큼은 빈틈이 없어야 한다”며 “급식 제공 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단 한 명의 아동도 식사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강원일보 조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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